01물이 차면 무게가 달라집니다

작은 어항도 물과 자갈, 여과기까지 더하면 수십 킬로그램에 달합니다. 받침대를 정할 때는 빈 어항이 아니라 물을 채운 뒤의 무게를 기준으로 프레임 규격을 정해야 합니다.

02수평이 특히 중요한 이유

어항은 한쪽으로 살짝만 기울어도 물이 한쪽으로 쏠려 압력이 커지므로, 받침이 놓일 바닥과 선반판의 수평을 각별히 신경 써서 맞춥니다.

03설치 과정

예상 무게에 맞춰 프레임 규격을 정하고, 어항이 올라갈 단은 수평을 반복해서 확인하며 고정합니다. 여과기 전선과 산소 호스가 지나갈 자리도 함께 비워둡니다.

04주변 정리와 관리

아래단에는 사료, 여과재, 청소 도구 등 어항 관리용품을 정리해두면 편리합니다. 물이 튈 수 있으므로 전선 콘센트는 어항과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05상담 전 확인해두면 좋은 것

어항의 크기(리터 수)와 설치 예정 위치의 바닥 상태, 콘센트 위치를 알려주시면 하중 계산과 배치를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CHECK POINT

  • 01

    물 채운 무게 기준 설계

  • 02

    바닥·선반판 수평 확인

  • 03

    여과기 전선·호스 자리 확보

  • 04

    콘센트와의 거리 확보